코로나가 시작되고 식테크 열풍이 불 시절 우연히 당근마켓에서 필로덴드론 글로리오섬 다크폼을 보게 되었습니다. 선명한 잎 색이 예뻐 '나도 한번 키워볼까?'라는 마음이 들었고, 처음으로 제 돈으로 산 첫 화분이 되었습니다. 식물에 관심이 생기기 전 까지는 식물은 꽃을 보기 위해 키운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글로리오섬을 키우면서 그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짙은 초록색 잎 위에 흰색 잎맥이 뻗어있는 모습은 마치 그림 같고 성장하면서 점점 더 짙어지는 잎의 색을 보고 있으면 매일 새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글로리오섬을 키우면서 꽃이 피지 않아도 질리 않은 식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필로덴드론 글로리오섬 다크폼 특징과 매력식테크 열풍이 불던 시기에 처음으로 필로덴드론 글로리오섬 다크폼에 대해 ..
카테고리 없음
2026. 7. 18. 17:56